• TOUR
    바다와 휴식, 추억이 어우러진 따뜻한 펜션, 어울림
    TOUR #01
    경포대해수욕장
    해안 최대 해변으로 유명하며 시내에서 북으로 6km, 경포대에서 1km되는 곳에 동해의 창파를 가득 담고 펼쳐진 명사오리입니다.
    모두를 삼키기라도 하려는 듯 밀려오는 파도, 이를 쓸어 안는 길이는 1.8km, 면적1.44㎢의 하얀 모래밭과 외부와의 세계를 차단하려는 듯
    둘러 쳐진 송림병풍4km는 정과 동의 조화로 경포해변 특유의 아름다움입니다.
    TOUR #02
    소돌해수욕장
    소돌은 주문진읍 삼교리에 위치한 철갑령(1013m)에서 갈라진 거문골의 물줄기가 마을 가운데 흐르는 포근한 작은 항구마을입니다.
    행정구역상 주문6리와 주문12리의 두 개리에 위치하고 마을 전체의 모습이 소가 누워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서 '소돌'이라는 이름이 생겼습니다.
    타원형으로 되어있는 길이 500m, 35,000㎡의 곱고 하얀 모래밭과 얕은 바닷물에서 가족단위로 피서를 즐기기 좋은곳입니다.
    또한, 우암진항, 오리진항, 주문진항이 있어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가자미낚시를 즐길 수 있고 연안에서 잡아 온 싱싱한 생선들을 싸게 맛 볼 수 있습니다.
    TOUR #03
    경포호수
    경포호는 경포대를 중심으로 호반에 산재한 역사적 누정(경포대, 해운정, 경호정, 금란정, 방해정, 호해정,
    석란정, 창랑정, 취영정, 상영정)과 경포해변 및 주변에 울창한 송림지대를 일괄하여 일컫는 말입니다.
    호수에는 잉어, 붕어, 가물치, 새우, 뱀장어 등 각종 담수어가 서식하고 각종 철새들의 도래지입니다.
    그리고 부새우가 많이 잡혀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 입맛을 돋워 주고 있습니다.
    또한 적곡 조개가 나는데 흉년이 드는 해는 많이 나고 풍년이면 적게 난다고 해서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TOUR #04
    오죽헌
    1536년(중종31년) 율곡 이이선생이 탄생한 곳으로 조선시대 상류주택의 별당 사랑채로 우리나라 주거 건축 중 가장 오래된 곳 중 하나입니다.
    율곡이 태어난 오죽헌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단층 팔작지붕의 건축물입니다.
    세종조 당시 공조참판과 예문관 제학의 벼슬에 오른 강릉 12향현 중의 한 분인 최지운에 의해 건립된 조선시대 양반가옥의
    별당 사랑채로 사용되었던 곳으로 처음 오죽헌이 지어진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600여년 전입니다.
    TOUR #05
    주문진수산시장
    주문진항은 연안항으로 방파제 920m에 수면적 210.000㎡이며 500여척의 어선이 정박할 수 있으며,
    900가구 4천여명의 어민이 250여척의 배를 보유하여 연간 15,442톤의 오징어, 양미리, 명태 등을 잡고 있습니다.
    어항을 중심으로 대규머 회센터(주문진회센터, 북방파제회센터, 주문진생선회센터, 수협종합판매장, 회센터)가 자리잡고 있어 싱싱한 회를 맛볼수 있숩니다.
    수협종합판매장에는 회센터, 건어물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성인병, 피부미용에 좋은 사계절 해수사우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수용인원 420명정도)
    TOUR #06
    연곡소금강
    1970년 11월 18일 국가지정 명승지 제 1호 소금강은 옛날부터 맑은 폭포와 수려한 기암괴석,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여
    이 지역의 대표적인 선경으로 자리매김했고, 작은 금강산 같다고 하여 소금강이란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소금강은 지리적으로 오대산의 동쪽 기슭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황병산(1,407m)을 주봉으로 우측은 노인봉(1,338m), 좌측으로는 매봉(1,173m)이 자리한 소금강은
    학이 날개를 편듯한 형상이라 하여 청학산이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소금강에선 매년 10월 중(둘째주)에 날을 정해 청학제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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